정부, 비수도권 청년 주거복합시설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 최종 선정 완료… 하반기 입주자 모집 본격화
국토교통부와 LH가 비수도권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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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와 LH가 비수도권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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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선정은 비수도권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바탕으로 취업, 창업,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핵심 정책 조치다. 소담스퀘어는 주거지원은 물론 취업 연계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청년 맞춤형 주거복합시설이다.
- *주요 내용 및 기대 효과:**
- 운영기관 선정: 비수도권 다수 지자체와 협력하여 청년 친화적 주거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을 신규로 지정함.
- 지원 대상: 비수도권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청년 및 사회초년생.
- 핵심 프로그램: 저렴한 임대료의 안정적 주거 공간 제공,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상담, 멘토링, 생활 금융 교육 등.
- 기대 효과: 비수도권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지역 밀착형 청년 자립 생태계 조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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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LH는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계기로 비수도권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주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선정된 기관에서는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입주자 모집을 진행하며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