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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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상생금융 확산 이끈 '2024 금융 유공자' 공모…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기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상생금융 확산에 기여한 금융 유공자를 찾는다. 민간 금융권의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 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개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EditorialOriginal: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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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상생금융 확산에 기여한 금융 유공자를 찾는다. 민간 금융권의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 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개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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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금융권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견인한 '2024년 상생금융 유공자'를 현재 접수 중이라고 오늘 밝혔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중소기업의 자금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는 민간 금융권의 적극적인 상생금융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 상생금융 확산에 기여한 금융기관 임직원 및 기업지원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관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주요 평가 내용: 중소기업 대출 확대, 금리 인하 지원, 기술보증 기금 보증 지원, 경영 컨설팅 등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 성과가 핵심 평가 지표로 적용된다. • 선정 절차: 서류 심사 및 발표 심사 등 엄격한 다단계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 정부 지원: 최종 선정된 유공자 및 기관에는 정부 포상이 수여되며, 우수 상생금융 사례는 향후 정책 발굴에 적극 반영된다. • 기대 효과: 성공적인 상생금융 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금융권의 자발적인 상생문화 확산과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상생금융은 중소기업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도약을 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금융권과 기업이 상생하는 건강한 금융 생태계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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