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비엔날레 어디서 뭘 볼까…이천 '동시대 도자'·광주 '명장'·여주 '낯선 전통' 관람 가이드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린다. 이천은 '동시대 도자', 광주는 '명장', 여주는 '낯선 전통'을 주제로 관람객을 맞는다.
What to know
-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린다. 이천은 '동시대 도자', 광주는 '명장', 여주는 '낯선 전통'을 주제로 관람객을 맞는다.
- Related entities: 경기도, 뉴스광장, 지역뉴스, 공공데이터, 경기도 뉴스포털
- Source record: 4 citations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이천, 광주, 여주에서 도시별로 서로 다른 주제를 내걸고 열린다. 어디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관람 포인트를 정리한다.
- *이천: '동시대 도자'**
- 이천에서는 '동시대 도자'를 주제로 전시가 꾸려진다.
- 동시대 도자의 흐름을 짚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 *광주: '명장'**
- 광주는 '명장'을 키워드로 내세운다.
- 도자 명장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다.
- *여주: '낯선 전통'**
- 여주는 '낯선 전통'이라는 주제로 관람객을 맞는다.
- 익숙한 전통 속 낯선 지점을 발견하는 관람 포인트다.
이천·광주·여주가 각각 '동시대 도자', '명장', '낯선 전통'이라는 서로 다른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관람객은 취향과 관심에 따라 볼 거리를 골라 관람할 수 있다. 이천에서는 동시대 도자를, 광주에서는 명장의 세계를, 여주에서는 낯선 전통을 만나는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