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기업 대상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2028년까지 총 100종 새롭게 공급
정부가 AI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해 2028년까지 총 100종의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What to know
- 정부가 AI 기업의 혁신 성장을 돕기 위해 2028년까지 총 100종의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 Related entities: 정책브리핑, 정부정책, 공공데이터, 정책뉴스, AI 기업
- Source record: 4 citations
Advertisement reserved · article_top_billboard
728x90 · CLS RESERVED
정부는 국내 AI 기업의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8년까지 '고가치 공공데이터' 100종을 전면 개방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AI 산업의 핵심 원천인 고품질 데이터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동안 민간 기업이 개별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웠던 공공 부문의 핵심 데이터를 AI 학습 및 서비스 개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여는 것이다.
주요 추진 내용 및 정책 방향은 다음과 같다.
Advertisement reserved · article_inline_after_p3
728x90 · CLS RESERVED
- 개방 규모: 2028년까지 총 100종의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
- 지원 대상: 국내 AI 기업 및 관련 연구 개발 기관
- 데이터 특성: 산업적 활용 가치가 높고 AI 모델 학습에 적합한 '고가치' 데이터에 집중
- 추진 일정: 2028년이라는 명확한 타임라인을 설정하고 단계적인 데이터 공급을 추진
정부는 이번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이 AI 기업의 개발 비용 절감과 혁신 가속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막대한 공공 데이터가 민간 AI 산업 생태계의 핵심 자원으로 작용하여 궁극적으로 국가 전체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