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1, 2026
EDITIONS: KO · EN

BeokNews

AI 뉴스 플랫폼
경제

정부, 비수도권 청년 주거복합시설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 최종 선정 완료… 하반기 입주자 모집 본격화

국토교통부와 LH가 비수도권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EditorialOriginal: KO
Briefing

What to know

  • 국토교통부와 LH가 비수도권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해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 Related entities: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중소기업, 벤처, 중소벤처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소담스퀘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선정은 비수도권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바탕으로 취업, 창업,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핵심 정책 조치다. 소담스퀘어는 주거지원은 물론 취업 연계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청년 맞춤형 주거복합시설이다.

  • *주요 내용 및 기대 효과:**
  • 운영기관 선정: 비수도권 다수 지자체와 협력하여 청년 친화적 주거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을 신규로 지정함.
  • 지원 대상: 비수도권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청년 및 사회초년생.
  • 핵심 프로그램: 저렴한 임대료의 안정적 주거 공간 제공,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상담, 멘토링, 생활 금융 교육 등.
  • 기대 효과: 비수도권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지역 밀착형 청년 자립 생태계 조기 구축.

정부와 LH는 이번 운영기관 선정을 계기로 비수도권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주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선정된 기관에서는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입주자 모집을 진행하며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